교사 감축에 대하여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솔직하게 여태까지 쭉 저출산의 흐름에 있었는데 교육부 예산이나 이런 부분은 더 오르고 있었다는 것은 그다지 긍정적으로 보기 힘들지만 교사의 인원 감축은 현실적으로 필요하다 생각이 됩니다. 아이들이 줄어가는 만큼 유치원 교사들도 자리를 잃고 그에 연관되는 다양한 곳에서는 감축이 일어나는데 교사 집단만 이 흐름을 역행한다는 것이 저로서는 이해가 안됐습니다.

이번 감축은 꼭 필요하고 어쩔 수 없지만 해야할 결정이라 보입니다. 

0
0
댓글 12
  • 프로필 이미지
    zntkskzlzy
    1 어쩔수없는 결정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큰영#rPwx
    맞아요. 저출산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교사감축의 흐름은 당연한 결과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신우성#OlIo
    어쩔수없는 결정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큰샤인#PLCu
    저출산 상황에서 교육부 예산이 늘어간것도 이해안되네요. 교사수 감축은 현실적으로 필요해요.
  • 프로필 이미지
    샤인데이지#3zUw
    학생들이 줄어가서 유치원교사는 감축하는데 초중고교 교사는 감축안하는것은 말이안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hkh384
    저출생이 정말 걱정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채규일#t1JH
    예전 교대도 임용티오 감소로 한반에 선생님 두명씩 배치하자는 의견도 있었죠ㅎㅎ
    초등학교 교사분들 연봉이 공무원 대비 높은 편인데 저출산 시국에 그런 부담은 또 국민들에게 넘어가요.
  • 프로필 이미지
    현#iXXO
    사람들이 수십명 수천명 수만명이 되어도 달라질건 없을겁니다
  • 오늘도워커#WdR1
    감축으로 인해 교사들 자질문제에도 경각심이 생겨 바른 인성의 교사를 육성하여 학부모 아이들 교사간에 높은 신뢰가 형성되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Riouuu
    생각해 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모든 직업이 저출산의 순리를 따라가는데 교사라고 철밥통일 필요는 없죠..이참에 자질안되는 교사들 쳐냈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청년피자
    저출산인 만큼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엘리야프라이스
    저출산인데 예산만 늘던게 더 이상했어요.  
    규모 줄어든만큼 교사도 현실에 맞춰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