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11일 오늘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중식의 여왕' 정지선과 '중식 마녀' 이문정이 일하는 방식부터 요리 철학까지 사사건건 맞붙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걸고 본격적인 요리 대결에 돌입한다.
정지선은 단 10분 만에 '총장 소고기 말이'를 완성하였으며 호텔 셰프 출신 이문정은 구절판과 흑백만두를 내세운 오마카세로 실력을 불태운다. 준비 시간만 3시간에 달하는 구절판을 위해 이문정은 무한 칼질을 이어갔다.
결국 답답함을 참지 못한 정지선이 이문정의 요리에 대해 비판을 쏟아내었고 이문정 또한 본인의 고집을 꺾지 않는다. 이에 정지선 또한 이문정의 고집에 대해 그렇게 고집을 부리면 같이 일하는 직원들 다 도망갈 것이며 자영업을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이라며 훈수를 못박는다.
그런가 하면 이문정이 야심 차게 준비하는 오마카세의 호텔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지난 회 기준 224주 동시간대 예능 1위(닐슨코리아 기준)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써가고 있으며 자영업자 정지선이 승리를 거머쥘지, 아니면 럭셔리 풀코스를 완성한 이문정이 승리할지 그 결과는 오늘 11일 오후 4시 40분경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의 생각과 의견
두 사람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경쟁하며 훌륭한 요리 솜씨를 선보이는 게 굉장히 흥미롭네요.
저도 평소에 중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롭고 흥미로운 음식이 탄생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오늘 오후 4시 40분경 방송을 한다고 하니 본방사수해서 시청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