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일이네요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이 이미 2022년에 혼인신고를 하고 4년째 법적으로 부부였다는 소식이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두 사람답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 시간 함께 작품을 만들어오고 서로의 활동을 응원해온 만큼 결혼 여부를 굳이 대중에게 크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자신들의 삶을 이어온 모습이 인상적이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모두 공개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자신들의 방식대로 결혼 생활을 해왔다는 점도 존중하고 싶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 관계를 넘어 영화와 예술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가족이 되어온 것 같아 더욱 보기 좋다. 뒤늦게 알려진 소식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지겠지만, 지나친 추측보다는 두 사람의 선택을 축하해주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작품을 많이 보여주길 기대한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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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영#rPwx
    두분이 이미 오래전에 법적 부부였다고해서 놀랐네요. 아마 두분이 오래 사귀기도했고, 성향이 비숫해서 그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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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하는가치
    이미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뉴스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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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두 사람이 오래 함께해온 만큼 결혼 소식도 조용히 자기들 방식대로 전해온 것 같아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굳이 공개하지 않고 서로의 작품과 활동으로 응원해온 관계라서 두 사람다운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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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환#7Hzr
    서로 응원해주면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 무빙#l1Su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작품을 많이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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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어머 그렇군요 몰랐네요
    축하축하합니다 대단해요 
  • 시사잡이#u3a5
    두 사람의 선택을 축하해주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