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요약
KBS2 채널에서 현재 방영중인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가 오늘(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 ‘대한민국 : 일본’ 중계로 결방된다고 하네요. 다만, 19회는 내일(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사랑이 온다' 이전 화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규영(박유나 분)과 조흥식(배정남 분)은 8년 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서로를 향해 날 선 신경전을 벌여왔는데 강성욱(고윤 분)과 한규영의 결혼이 예정되고 조흥식이 그녀의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두 사람의 관계 또한 변화하게 됩니다.
연인 강성욱이 소개해주고 싶은 인물로 조흥식이 나타나자 전세는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초조해진 한규영은 강성욱을 잠시 다른 곳으로 보낸 뒤 조흥식에게 입단속을 요구하며 경고를 날렸지만 조흥식은 그녀가 기업가 딸 행세를 하며 신분을 속여온 약점을 짚어내 주도권을 돌립니다.
한규영과 조흥식의 관계는 강성욱의 불륜 사진을 확인하면서 전환점을 맞게 되었으나 한규영은 “불행의 기준은 사랑이 아닌 돈”이라며 결혼을 고집합니다.
조흥식은 레스토랑 뒤편에서 강성욱이 바람피우는 모습을 목격하자마자 거침없이 주먹을 날렸고 한규영은 호적 파서 나왔다며 더는 상관하지 말라고 차갑게 선을 그어 조흥식을 밀어냅니다.
나의 생각과 의견
드라마 '사랑이 온다' 개인적으로 박유나 배우 분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시청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오늘은 결방이라고 하네요. 이전까지의 줄거리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꾸준히 보게 되더라고요.
앞으로의 줄거리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