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아빠될 마음에 정말 설레나봐요~~

김준호 아빠될 마음에 정말 설레나봐요~~

 

김준호가 출연한 예능 관련 기사인데요~~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김준호의 설렘이 느껴지는 기사라서 흥미로웠어요

 

기사내용은 지난 19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6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강원도의 청정지역이자, 장동민-유세윤의 군 시절 추억이 서려 있는 철원을 찾아가 '민통선 맛집'과 한탄강 래프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 예능에 대한 소개에요!

특히 이번 기사에서 주목한 부분은 군대 일화인데요 이날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회의를 한 부분인데요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가 철원"이라고 말한 것을 듣고

 

'사회복무요원' 출신인 홍인규는 "동민이 형, 군대 자랑하려고 그러지?"라며 철원 '백골부대' 출신인 장동민을 견제하기도 했다는 일화에요 아무래도 남자들 사이에서 군대 부심은 당연한 것 같아요

 

김준호 아빠될 마음에 정말 설레나봐요~~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철원 지역에서 복무했던 유세윤은 "당시 동민이 형의 부대와 내가 있던 부대가 가까웠다"며 그 시절 추억을 떠올려 자연스레 철원으로 여행지가 결정되었어요 

 

철원으로 새 여행지가 결정된 가운데 ‘독박즈’는 차를 타고 장동민이 추천한 주상절리길로 향했는데요 이들은 상품권으로 음료를 사 먹으며 ‘주상절리길’을 감상했다고 합니다 

 

김준호는 아까 쓰고 남은 상품권의 금액을 물어본 뒤 “만 원이라도 남은 게 어디냐. 그것도 소중해”라고 알뜰남 면모를 보이는데 홍인규는 “준호 형, ‘아이 아빠’ 되더니 이런 거 다 챙기네”라며 놀라는 걸 보니 김준호가 아빠가 되면서 정말 주변인도 느낄 만큼 변하고 있나봐요

 

김준호 아빠될 마음에 정말 설레나봐요~~

 

특히 김준호의 사랑꾼 면모가 느껴지는 대목이 있는데요

 

이때 유세윤은 "군인 모자에 우리들 이름 박자"라며 '오버로크'를 주문하자 김준호는 "난 ('오버로크'에) 김지민이라고 박아 달라"며 '사랑꾼 위엄'을 발산했다니 정말 사랑꾼이 다 되었네요 장동민은 "전 그럼 우리 아내 이름 옆에 하트를 넣어 달라"고 얘기했고, 유세윤은 "우리 아내 이름 옆에는 '만수무강'을 적어 달라"고 받아치는데 역시 개그맨들 다운 위트를 보여주는 맨트였어요

 

김준호 아빠될 마음에 정말 설레나봐요~~

이 기사를 보며 정말 김준호의 사랑꾼 면모와 아빠가 되는 설렘이 느껴졌어요 예능 프로지만 이렇게 결혼과 아이를 갖는 행복이 보이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보면서 마음이 좋아지는 기사였네요 연예인 하면 맨날 사고치고 부를 과시하는 기사가 많이 보이는데요 이렇게 예능으로 일상적인 부분에 집중하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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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김준호의 설렘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