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김지민♥김준호, 2세 성별 공개…"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머니투데이 2026-08-20 17:40:01
개그계 대표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계획 및 성별과 관련한 방송 에피소드와 대중의 반응을 정리한 기사내용 전해드려요
개그계 대표 커플로 대중의 오랜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방송인 김준호와 김지민이 미래의 2세 계획을 언급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진솔하면서도 유쾌하게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혀온 두 사람은 구체적인 2세 계획과 아들을 둘러싼 현실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안겼었어요!
나 닮은 아들 나오면 김준호의 현실적 걱정도 웃음 포인트였는데요!
김준호는 방송에서 “만약 아이가 태어났는데 나를 빼닮은 아들이라면 조금 걱정된다”며 특유의 자폭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었는데요 김준호는 자신을 닮아 장난기가 너무 많거나 덜렁대는 성격을 지닌 아들이 태어날 경우 육아가 만만치 않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동료 개그맨들도 “준호를 닮은 아들이면 김지민이 아들 둘을 키우는 셈”이라며 맞장구를 쳤었어요!
김지민 역시 이에 지지 않고 외모는 무조건 나를 닮아야 한다며 확고한 기준을 밝혀 폭소를 유발했는데요 특히 성별과 상관없이 건강하게만 태어나면 좋겠지만, 만약 아들이라면 외모뿐 아니라 성격과 생활 습관까지 나를 닮는 편이 가정 평화에 이로울 것이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습니다
아들 임신 축하드리고! 출산까지 무사히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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