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지한
가수 이창민 씨가 방송에 출연해서 19년 동안 매일 새벽 5시에 기상할 정도로 부지런하게 살아온 자신의 인생과 앞으로의 운세에 대해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2AM 멤버로 잘 알려진 그는 그동안 발라드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해 왔을 뿐만 아니라 트로트 100여 곡을 포함해 총 200곡이 넘는 음악을 직접 작곡하며 창작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왔다고 해요. 이렇게 늘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과연 지금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잘될 수 있을지 깊은 속마음을 전했죠.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무속인은 그의 사주를 보며 50대부터는 아주 강한 금전운이 들어와 몇 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점사를 남겨 그를 웃게 만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아주 좋은 변화라고 평가하며 내년에는 더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측했죠. 또한 곧 발표할 신곡 제목의 초성으로 특정 음가를 추천해 주며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어요.
오랜 기간 한 분야에서 꾸준히 성실함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이창민 씨처럼 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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