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가치
가수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일본에서 AV 배우로 활동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폭행 및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했으며, 출소 후에는 3년간 전자발찌를 부착했다. 이후 연예계 복귀는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며, SNS를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SNS 채널이 폐쇄되기도 했고, 자신은 법적 처벌을 모두 받았는데도 계속 활동이 제한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나의 의견
성범죄자가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sns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제재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사회적 파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대중의 비판과 연예계 활동 제한을 더욱더 강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v배우로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절대로 절대로 그래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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