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wuitgs005iw7cdce85kbh0 이런 장면 보면 솔직히 불편함이 먼저 느껴져요 연예인 과잉경호 보기 안좋습니다 국민이 팬이 위험인물도 아니고 강강술래 경호는 뭔지요 공공의 장소에선 시민들도 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