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선 배려가 필요해요

https://supple.kr/news/cmmwuitgs005iw7cdce85kbh0 

 

 

강강술래 경호라니 참 어의가 없습니다.

 

공항출입할 때는 스케쥴 노출을 하지 말던가해서 팬들이 오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한두번이 아니고 매번 이런일이 생기는게 참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공공의 장소에선 시민들도 주인입니다.

 

일부 가수나 연기자들 때문에 피해를 봐서는 안됩니다.

 

서로 배려하고

 

일부에게만 쏟아지는 특권이 이제는 바뀌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음 합니다.

0
0
댓글 12
  • 프로필 이미지
    Dana
    그러니까요 얼마든지 비공개로 갈 수 있는데 안 가는 거면서 웃겨요
  • 프로필 이미지
    스탠리
    강강술래 경호라니 정말 처음보는 경호였는데 다같이 이용하는 공항에서 놀랐어요
  • 프로필 이미지
    이건아니잖아
    연예인들에게 특권을 쥐어줘선 안됩니다 무슨 국빈도 아니고 강강술래 경호라니..기가차죠
  • 프로필 이미지
    괜찮아
    연예인 지나가는 실크로드가 아니라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임을 기억해야
  • 프로필 이미지
    달리아42#BU1j
    매번 기사 나오는게 안타깝습니다 더이상 보기 싫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김수로
    앞으로는 비공개로 출국하면 괜찮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나는누구#fgd3
    아이돌의 안전도 소중하지만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의 안전과 권리도 동일하게 존중받아야 마땅해요
  • 프로필 이미지
    포프리덤
    맞아요 이런 기사 이제 그만 보고 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힘들듯듯#bOj5
    경호원의 무례한 팔꿈치가 한 시민의 하루를 망쳤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네요
  • 프로필 이미지
    김정윤#dCuW
    공공의 장소에선 시민들도 주인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뜀뜀#emHg
    일반 승객들이 느꼈을 불편함을 수치로 환산한다면 아마 그 어떤 공연 티켓값보다 비쌀지도 모르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바득바득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