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어떻게하지

이 대통령의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설정된 근저당권(17.7억 원) 사례를 계기로, 대출 규제 속 매도자가 잔금을 유예해 주는 사적 금융 방식이 상급지를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솔직한 심경과 주요 논의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현장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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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임#248
    요즘 부동산 얘기만 들어도 머리도 살짝 멍해져요.
    사적 금융 방식이 늘어나는 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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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JHOON#2k2c
    아파트 매각 과정이 복잡해 보여요.
    대출 규제로 매도자 입장이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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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be5#4gIh
    근저당권 17.7억 원 사례가 인상적이네요.
    상급지 매도자들의 유예 방식이 눈에 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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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대출 규제 속 사적 금융 확산되는 분위기가 참 묘한 것 같아요. 부동산 토론회에서 나온 근저당권 사례도 보면 매수자랑 매도자 모두 불안한 시장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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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매수자가 재건축때문에 잔금시기를 늦춘 것에 대해 판매자 입장에선 권리이전을 이미 해줬기 때문에 근저당을 잡는 것은 부동산 거래의 abc입니다.
    정치적 논리로 주택 대출규제를 막아 놓고 편법을 썼다는 것은 억지로 주장이지요.
    이 거래의 모든이악은 구매자에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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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집값이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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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파다#NNgs
    사자니 너무 비싸고 안 사자니 나만 거지 되는 것 같아 집값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 와요.
    대출 금리에 시장 눈치까지 봐야 하니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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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도#Q5cl
    부동산 문제에 많이 고민하고 계시겠어요.
    사적 금융 방식이 늘어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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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대출 규제 완화해 줘도 금리 높고 집값 비싸서 청년들이 실제로 살 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