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어떻게하지

이 대통령의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설정된 근저당권(17.7억 원) 사례를 계기로, 대출 규제 속 매도자가 잔금을 유예해 주는 사적 금융 방식이 상급지를 중심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솔직한 심경과 주요 논의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현장 분위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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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앙마
    대출 규제 완화해 줘도 금리 높고 집값 비싸서 청년들이 실제로 살 수나 있을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