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서민 부담을 줄여야 됩니다.

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설탕은 모든 음식재료에 꼭 필요한 조미료인데

비만을 줄이려고 부담금을 준다면 물가 인상도

될거고 그러면 경제침체와 서민에게는 부담이

되는데 신중한 검토와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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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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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동의합니다. ⚖️
    설탕은 필수 조미료라 가격이 오르면 물가와 서민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건강 정책은 필요하지만, 경제적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한 신중한 접근과 사회적 대화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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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露露
    그러게요 기업에 부담한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부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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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도라에몽
    국민들 사이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있는만큼 충분히 검토해야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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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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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생설탕이나 요리에 쓰는 설탕은 대상이 아니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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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형사
    설탕은 안 들어가는 음식이 없는 기초 식재료인데, 여기에 부담금을 매기면 결국 '슈거플레이션'으로 이어져 서민들 장바구니 물가만 잡는 꼴이 될까 봐 걱정되네요. 건강 증진이라는 명분이 서민들의 생계 부담보다 우선일 순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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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비만.... 설탕으로만 비만이 되는 건 아닌데 이게 무슨 논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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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설탕 부담금은 건강 산업을 전반적으로 활성화하는 견인차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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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닝
    물가인상으로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서민들에게 부담도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