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설탕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만들어서 비만예방이나 당뇨예방같은 건강에도 도움되도록 설탕사용을 줄이도록 하고, 그 세금으로 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 한다고 하는데 이건 반대합니다. 설탕은 여러 요리에 기본으로 쓰이는데, 전반적으로 물가를 올리고 재료 부담감만 더 늘어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