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부담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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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만들어서 비만예방이나 당뇨예방같은 건강에도 도움되도록 설탕사용을 줄이도록 하고, 그 세금으로 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 한다고 하는데 이건 반대합니다. 

설탕은 여러 요리에 기본으로 쓰이는데, 전반적으로 물가를 올리고 재료 부담감만 더 늘어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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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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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나루얌
    저도 완전 반대합니다
    부담이 커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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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그러게요 그냥 물가를 올리기위해 붙이는거 아닌가싶어요 이미 많이 대체당 쓰고 있는데 뭔 설탕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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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채됴됴마
    맞아요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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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ra
    설탕이 안쓰이는곳이 없는데..물가 상승 그만~! 서민들만 죽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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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엄마다
    제 생각도 이래요
    부담만 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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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가정주부들 너무부담스럽죠..
    설탕에 세금이라니 황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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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도라에몽
    국민 건강 생각한다면 설탕에 세금을 거두는것보다는 실질적으로 건강관리와 비만관리에 도움을 주는게 도움이 더 될것같은데 먹는거에 제한을 당하는건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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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데이지#3zUw
    단순히 설탕에 부담금만 부과한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연달아 설탕이 들어가는 음식값이 다 오를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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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루잉
    맞아요 재료값만늘어나는 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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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우#Q5S
    다른걸 생각하는게 나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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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저도 반대합니다. ⚠️
    설탕은 요리에 기본적으로 쓰이는 재료라 가격이 오르면 물가와 생활 부담만 커질 것 같아요.
    건강 목적이라도 서민 부담을 늘리는 방식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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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露露
    다른걸 올려야 한다고 봐요 이건 기호식품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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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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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직스
    건강을 위한 정책이라니 말도 안되네요 어줍잖은 변명거리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