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영#rPwx
맞아요. 설탕 자체에 세금을 부과하게 하는건 서민들만 부담가게 만드는 결과가 될겁니다.
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담배처럼 설탕에 부과해서 설탕 사용을 줄이는 한편, 그 돈으로 지역이나 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하난 방안은 제안.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란 의견과, 물가만 올라갈 것이란 반대의 소리가 있다.
요즘 SNS화제 되는 음식들 보며는 설탕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많이들 소개도 되고 계속해서 모양도 예쁘고
달콤하고 맛나게 입소문을 타서 유행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당이 많은 디저트 음식을 자주 접하는 아이들이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온 국민이 사용하는 설탕에 부담금은 안 그래도 물가도 많이 오르고 힘든 서민들에게
그리 유쾌한 소식도 아니고 건강증진을 위해서는 차라리 의미있는 캠페인이나 각 국가의료기간이나 보건소 동사무서에서 상담과 식이조절 운동계획을 짜주고 관리해주면서 거기에 맞게 목표를 달성하면 뭔가 소소한 보상을 주는 그런 복지를 더 알리고 더 확대하는 것이 오히려 국민건강과 생활습관 관심을 보이게 해서 장기적인 플랜이 아닐까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