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경#1q9d
어디에 사는 국민들이 80%나 설탕 부담금을 찬성했는지 궁금합니다! 서민들은 가득이나 물가가 너무올라서 허리띠 졸라매는데 설탕부담금까지 내게되면 설탕값이 더오르는거아님니까! 돈몇푼 나눠주더니 모든물가가 올라서 서민들만 죽어남니다!장사도 안되니 공실이 수두룩하고ᆢ
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최근 설탕세를 부가한다는 소식에 반응이 뜨거웠는데 정부에선 설탕세가 아닌 설탕부담금이라고 정정했는데 솔직히 무슨 차이인지를 모르겠네요..
기사를 읽어보니 지금 우리나라 비만율이 심각하니까 비만예방을 위하여 설탕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해 설탕 사용을 줄이고 그 돈으로 지역 강화에 투자하자는 얘기던데
왜 설탕을 담배랑 같은 선상에 두는지도 모르겠고
비만예방을 위해 설탕부담글을 내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럴거면 그냥 미국, 덴마크 등의 나라처럼 비만세를 거두는게 낫지않나요?
저는 건강이상없이 설탕이 든 음식과 음료를 적당량으로 잘만먹고 마시고있는데 비만인들때문에 왜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한 국민 80%가 설탕부담금에 찬성했다고 하는데
사진 출처: 트위터
설탕은 담배와 달리 아이부터 노인까지 일반가정에서도 필수로 사용하는거니까 이렇게 일부 반응만 조사해서는 안되며
시행하기 전에 반드시 제대로 된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