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피자맛있어
같은 직장인으로 금요일 한시간 일찍 퇴근하는거 너무 부럽네요 처우개선의 일종이라 저는 찬성해요
https://supple.kr/news/cml3fowmk005uekjwlx8gd26k
주 4.9일제라는 말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
듣자마자 ‘이게 뭐지…?’ 싶었거든요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은 분명 좋은 변화이긴 한데,
이걸 새로운 제도처럼 포장해야 할 만큼
우리가 아직 근무시간 단축에 조심스러운 사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도 아예 안 바뀌는 것보단
이렇게라도 시작하는 게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진짜 중요한 건
‘1시간 빨리 퇴근한다’는 사실보다
그 시간이 실제로 쉴 수 있는 시간이 되느냐겠죠.
그런 시간이 회의로 채워지지 않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