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하는 국민만 개고생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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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권 수수료 상승은 이용자 부담을 가중시키며 정책의 설득력을 떨어뜨립니다. 고객 중심 서비스 확대는 이러한 정책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에도 소홀한 점이 아쉽습니다. 장기적으로 금융업계가 근무환경 개선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달성하지 못하면 신뢰 손실이 불가피합니다. 정부 지원 사업이 현실 개선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관련 부처와 금융권의 협력이 절실합니다. 은행 현장 목소리를 담은 공론화 과정이 강화돼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4.9일제 도입은 조기 퇴근 정책의 시작점일 뿐이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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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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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경#W6lJ
    조기 퇴근은 반갑지만, 그 부담이 수수료로 고객에게 넘어온다면 씁쓸하죠. 근무환경 개선과 고객 만족이 함께 가지 않으면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4.9일제는 ‘완성형 정책’이 아니라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현장 목소리를 더 많이 듣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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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피자맛있어
    그 회사의 방침이 그렇게 정해진다면 이용자들은 따를 수밖에 없겠죠 불편함은 분명히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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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주4.5일제 도입이 월급 하락과 수수료 폭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잘 협의를 해야할듯합니다.
    주4.5일제 도입도 월급이 깎이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노동자들의 불만을 줄일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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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진짜 이용하는 고객들만 너무 힘든것 같아요 4.9일제 도입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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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순맘TV#CEQ9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요 생각을 바꿔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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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이용객에 대한 개선은 마련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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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불편함이 최소화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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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근무환경 개선은 좋지만 고객에게 불편이 가해진다면 속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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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찬#s7vy
    수수료가 왜 고객한테 넘어온다는거죠
    쉴때는쉬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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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수수료 인상이 근무시간 단축의 취지와 배치되는 모순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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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한때 휴일에서 제외됐던 제헌절이 다시 돌아와 무척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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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g#gCyz
    이제ㅜ은행업무보기 더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