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질 악화된거나 먼저 잡아야...

https://supple.kr/news/cml3fowmk005uekjwlx8gd26k

 

 

 서비스 질 악화된 현실 개선 없이는 근무시간 단축이 사회적 지지를 얻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점을 무시하고 추진되는 정책은 결국 모두를 불만하게 할 가능성이 큽니다. 더욱 투명한 소통과 고객에 대한 배려가 우선돼야 할 것입니다.

노사 합의로 인한 은행권의 근무시간 단축은 과거 주 5일제 도입 당시의 성공 사례와는 달리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부 고소득 은행원들이 임금 삭감 없이 근무시간만 줄이는 점은 여론의 싸늘함을 자아냅니다. 금융권 특성상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발생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실제 금요일 조기퇴근이 교육 등 다른 근무 시간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은 근로자 입장에서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은행 고객 확대에 따른 창구 인력 증원이 우선돼야 하는데 이에 대한 계획 부재도 눈에 띕니다

0
0
댓글 10
  •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피자맛있어
    주 4.5일제를 논하는 정부잖아요 계속 확대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스탠리
    그러니까요 정말 은행 4.9일제 별로네요 고객 입장에서 정말 별로에요
  • 프로필 이미지
    짠순맘TV#CEQ9
    아마 잘 시행되긴 할것 같긴 합니다. 뭐든 부딪쳐봐야죠
  • 프로필 이미지
    므므므
    맞습니다 서비스질 저하로 이어집니다 
  • 프로필 이미지
    andsteve
    수수료 인상과 연계된 부담 분산 정책이 누락된 점이 아쉽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BANA
    은행 이용 편의를 저해하는 근무 형태 변경은 사회적 책임 방기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혀니닝
    단순한 근무시간 단축은 사회적 합의를 하기 힘들것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BANA
    우리나라 헌법 정신이 휴일 복귀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psg#gCyz
    직장인은 아예 업무 보지 말라는거죠…
  • 프로필 이미지
    네네#jrMH
    맞아요 지금도 불편함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