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빵 대표 관광자원 육성을 위해 노력중이네요.

대전시가 전국적인 ‘빵지순례’ 명소로 자리 잡은 지역의 빵 문화를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빵을 매개로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늘리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빵번지 대전’ 브랜드를 확산하기 위해 관광·체험·숙박·지역상권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다음 달 유성온천역 인근에 대전 트래블라운지 분소를 새롭게 열어 빵 포토존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빵투어 정보와 관광 굿즈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존 ‘빵시투어’도 매주 주말 2개 노선으로 운영하며, 노선별 대표 빵집 4곳을 방문하도록 구성합니다. 특히 10월 17~18일 열리는 대전 빵축제 기간에는 축제장을 포함한 특별 노선도 운영합니다.

 

10~11월에는 ‘꿈돌이의 대전 빵 탐험대’ 미션투어도 진행합니다. 참가자가 지역 빵집과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하면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빵집 방문이 관광지와 지역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요 관광시설 할인, 숙박상품 할인, SNS 인증 이벤트 등도 마련해 관광객의 체류 기간과 소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빵을 대전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브랜드로 키운다는 방침입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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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대전 빵지순례에 동네 빵집도 골고루 알려지면 더 둘러보고 싶겠어요.
    빵만 사서 돌아오기보다 근처 관광지도 함께 구경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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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빵문화 관광이네요
    관광객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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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성심당 역할이 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