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5㎞·10㎞ 러닝 프로그램 ‘마인드런’**을 비롯해 청소년 보컬·밴드 경연, 3대3 농구, 우먼스 피구, 창작 댄스 결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음악과 문화, 청소년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5개 체험 부스도 운영됩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달리기와 체육활동부터 공연과 경연, 체험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친구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축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 비용은 마인드런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런은 사전 접수가 필요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좋은 축제를 기획했네요.
무료라는 점도 좋아보이고..
다들 잘 즐겼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