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부 지역에서 유황으로 죽순을 훈증해 가공한 사실이 확인돼 중국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보도와 관련해 이날 자료를 통해 "중국산 죽순은 농산물 형태로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다"고 설명 다만 통조림 같은 중국산 죽순 가공식품은 일부 수입되고 있고 식약처는 통관단계 정밀검사에서 가공식품에 대한 이산화황 검사를 실시해 왔고 이에 더해 일정 기간 죽순 가공식품에 대해 제조사별 검사를 추가하기로 했다.
앞서 중국 일부 지역에서 배추에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썼고, 줄기상추(궁채)에는 식용색소를 사용했다는 사실이 중국 현지 매체 등을 통해 각각 보도되며 파장이 일기도 했다.
얼마전 중국의 배추 소동이 일어나고 또 이런 일이 일어났네요
1군 발암물질에 식용색소 이번에는 유황... 사람 먹는것인데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건지 식약처의 발표대로
다행이 농산물 형대로 국내로 수입되지 않았다는데 그래도 이런 뉴스를 접하고 나서는 모든 중국산 먹거리가
괜히 의심되고 무섭고 그러다보니 피하게 되네요
예전부터 중국제품의 분유부터 기저귀 등 많은 논란과 메이드인 차이나의 낮게보고 무시하긴 했지만
많은 인구와 값싼 노동력으로 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에서 많은 발전과 기술이 좋아지면서 제품도 싼 가격에
쓸만하다 생각도 했지만 이런 양심없는 짓에 진절머리가 나고 화가 납니다.
가성비 때문에 식당에서는 중국산 재료나 김치를 많이 쓴다는데 아무리 배추나 검사한 결과 김치 또한 안전하다고 하지만 밖에서 외식할 때는 참 반찬들이 먹기가 그렇네요
꼭 상품 원산지와 뒤쪽 영양성분을 꼼꼼히 보고 확인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