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라비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국보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의 타종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렸습니다..ㅇ
9월 15일 저녁 진행된 ‘모두를 위한 울림’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인 전통음악 연주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철장 이수자와 박물관 직원이 종을 12차례 울렸습니다...ㅇ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은 성덕대왕신종의 음향과 진동 특성을 확인하는 타음 조사입니다..ㅇ
박물관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정기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두 번째 조사에 해당합니다. 특히 시각·청각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을 초청하고 수어통역과 보조기구를 제공하는 등 더 많은 사람들이 종소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92년 조사 이후 최근까지도 구조적 안정성이 유지되고 있는 성적대왕신종
다른 이름은 에밀레종..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듯한??ㅎ
그런 소중한 국보네요.
매해 이렇게 의미있고 좋은 행사도 하고..관리를 철저하게 잘 하는 것 같아 여러모로 다행입니다.
잘 보존해나가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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