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무신사와 SM엔터테인먼트가 업무협약을 맺고 K팝과 K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단순히 음반이나 굿즈를 판매하는 협력을 넘어 SM 아티스트와 무신사 입점 패션 브랜드가 함께 상품을 기획하고, 이를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서 꽤 기대가
이미 하츠투하츠의 '레몬탱'과 NCT 127의 '블링이' 음반 출시를 기념해 양사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는 것도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MOU는 이런 협업을 일회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고 K팝과 패션K팝과 패션은 원래도 서로 영향을 많이 주고받는 분야인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그 연결이 더욱 다양해졌으면 합니다. 팬들에게는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를 즐길 기회가 되고, 패션 브랜드에는 해외 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결과적으로 K컬처 전체의 영역이 넓어지는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정말 좋은 협업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무신사와 SM에서 어떤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조합을 보여줄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더 크게 확장해보겠다는 의미로 보여서 앞으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