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팀이 미국 현지 메인 차트에서 이런 말도 안 되는 기록을 써 내려가는 걸 실시간으로 지켜보니까 소름이 다 돋더라고요!
소피아, 다니엘라, 라라, 메간, 윤채, 그리고 잠시 쉬고 있는 마농까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글로벌 멤버들이 뭉쳐서 하나의 완전체로 보여주는 시너지가 드디어 빛을 발한 느낌이에요.
미국 현지 팝 시장에서 캣츠아이는 단순히 'K-pop 시스템을 거친 글로벌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미국 MZ세대가 열광하는 메이저 팝 그룹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첫 주에만 17만 유닛(Equivalent Album Units)을 판매하며 대형 팝스타들과 겨루어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습니다.최근 스트리밍 비중이 높은 팝 시장에서 순수 실물/디지털 음반 판매로만 14만 5천 장을 채웠다는 건, 현지 팬덤의 집일력과 '진짜 사주는 팬층'이 엄청나게 두텁다는 증거입니다
앨범만 잘 팔리는 게 아니라 선공개 곡 'Animal'이 핫 100 24위까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타이틀곡 'Hootie Frutti'(31위), 'PINKY UP'(81위) 등 수록곡 다수가 메인 싱글 차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Animal'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탑 송 5위에 진입하는 등 음원 파워까지 증명했습니다.
미국 빌보드 200 차트 정상에 오른다는 건 단순히 "인기 있다" 수준을 넘어 미국 대중음악 시장의 메인스트림을 지배했다는 뜻입니다.
| 구분 | 주요 기록 및 의미 |
| 여성 그룹 신기록 | 현행 빌보드 앨범 유닛 집계 방식 도입 이후 여성 그룹이 기록한 가장 높은 주간 수치 달성 |
| K-pop 걸그룹 중 최고 성적 | 블랙핑크, 뉴진스, 트와이스에 이어 빌보드 200 1위를 했는데 제일 높은 수치를 최단기간에 달성했습니다! |
| 계단식 성장의 정석 | 지난해 2집 로 4위를 찍고, 1년 만에 3집 로 당당히 1위에 오르며 단발성 화제성이 아님을 증명 |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손잡았을 때부터 기대를 모았지만, 이제는 시스템의 성공을 넘어 멤버들 각자의 넘치는 매력과 무대 실력으로 팝 시장을 제대로 찍어 누르고 있네요!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The WILD World Tour' 북미·유럽 월드투어까지 합쳐지면 팬덤 유입은 더 폭발할 것 같습니다. 앨범 차트 1위 찍고 바로 월드투어라니, 진짜 캣츠아이 슈퍼스타 다 됐어요 🥹🎉
우리 캣츠아이 멤버들 건강하게 활동하면서 앞으로 계속 레전드 기록 써 내려가기를 같이 응원해요! 캣츠아이 1위 너무너무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