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리링
이미 액정이 깨진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주로 군인이나 대학생 같은 사회초년생들에게 ㅎ
일부러 어깨를 부딪친 뒤 수리비를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아니.. 뭐 이런 사람이..
A씨는 춘천과 홍천 일대에서 이 같은 수법으로
여러 명에게 돈을 가로챘을 뿐만 아니라
이별을 통보한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수백 번에 걸쳐 연락을 하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범죄까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ㅎ
심지어 경찰의 접근금지 조치를 받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연락을 취하고
또 다른 연인에게는 도박 자금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여 결국 법원으로부터 엄중한 실형과 배상 명령을 선고
사회 초년생들의 순진하고 당황하는 마음을 악용해 악질적인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점이 정말 괘씸하고 화가 납니다 ㅠㅠ
범죄로 얼룩진 지난날을 깊이 반성하고 피해를 본 분들에게 진심으로 속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말 악질이네요..
일부러..
상대하기 쉬운 사람만 골라서..
꼭 많은 벌을 제대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 분들 ㅠㅠ
맘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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