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여름온도 숫자가 맞는지? 무섭고 놀랍고 걱정이네요

옛날에는 대구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덥고 습하고 높은 온도를 기록하면서 대프리카라는

말이 생겼났고 유명해졌는데

올해는 대구도 물론 명성과 같이 덥지만 경남지방 특히나 양산이 정말 무섭도록 높은 온도를 기록하고 있네요

그래서 뉴스에서도 연일 양프리카라는 말이 나오고 오늘까지 양산의 온도는 5일 연속으로 40도가 넘는 

수치를 보여주면서 우리나라 관측역사상 최고의 온도 기록을 세우고 정말 놀랍고도 무섭네요

 

우리나라에서 40도가 넘는 수치가 그것도 연속으로 계속해서 나올지 상상도 못 했고 

매년 여름이면 이중열돔과 초열대야로 많이 힘들고 지치고 했지만 올해는 너무나도 숨쉬기 힘들고

한 낮이면 가끔 머리가 핑 도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냥 여름이고 폭염이다가 아니고 정말 생명의 위험을

느끼게 되고 재난상황 같네요 

몇 일전 뉴스에서도 앞으로도 더 더운 여름을 맞이하게 될거라서 올해가 앞으로의 여름 중 시원한 여름일거다라고 말하는데 너무나 두렵습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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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iMay
    전 40도  처음 봤어요 실내온도가 31도 찍혀서 온도계가 고장난건가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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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닥불#MsEo
    양산이 5일 연속 40도를 넘는다는 소식이 진짜 충격적이네요.
    이런 폭염에 몸과 마음이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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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그러니까말입니다 진짜
    날씨가 어마무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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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xtyl
    저는 예전에 폭염을 겪고 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어요.
    양산의 연속 폭염이 걱정돼서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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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정말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