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한 스파이더맨4 반응이 예사롭지않네요 - 서플 커뮤니티
스파이더맨 개봉 전에 예매율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고 반응이 뜨겁다는 글을 남겼었는데요! 그러면서 저는 이미 예매해서 보고와서 후기를 남길 수 있으면 남기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게 보고와서 후기 가져왔어요 실제 보고온 찐 후기니 스포주의하시고 볼지 말지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꼭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작을 뛰어 넘었을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리뷰
마침내 진짜 스파이더맨이 왔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리뷰
우선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 4')가 개봉 5일째인 2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내용인데요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4'의 누적 관객 수가 이날 300만을 넘겼다고 밝혔다고해요 바로 전날 200만 관객을 넘긴 지 불과 하루 만의 기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4'는 개봉 이틀째 100만을 넘긴 데 이어 200만, 300만 돌파까지 모두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나타낸 것인데요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4'는 자신을 아는 모든 사람의 기억에서 지워진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외로움과 책임감 속에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려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아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팬들은 이른바 '어른 거미'가 된 피터 파커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고 있는데 평론가들의 극찬 뿐 아니라 실제 관람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한 CGV 에그지수도 96%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요 오는 5일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하기 전까지 '스파이더맨 4'의 흥행 독주는 이어질 전망으로 보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스포주의 저의 실제 감상을 남기면요! 엑스맨의 진 그레이가 나오는 것부터 진짜 너무 좋았구요 다들 연기도 좋았어요 딥한 팬들에게는 이전과의 연관성부분과 떡밥이 적었던 부분 등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라이트팬들에게는 너무 쉽게 스파이더맨의 근본적인 영화와도 같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스파이더맨이라는 영웅의 모습과 피커 파커라는 한 사람으로의 정체성에서 갈등하는 모습에서 많은 공감과 또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쿠키는 생각보다 별거 없었구요 제대로 풀리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마지막도 감동적이었고 진 그레이가 너무 매력적이게 나와서요 다음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톰 홀랜드는 이 작품으로 더 스파이더맨으로 잘 어울리는 배우임을 증명한 것 같아요!
실제 관람한 입장에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꼭 영화관에서 보시길 바라고요
유튜버의 두 분이 잘 정리해주셨더라구요 영화보시고 저 영상까지 보시면 이해가 더 깊어질 것 같아요 제가 남긴 이전글에믄 스포없는 개봉 전 안내글이 있으니
그 부분도 같이 보시면 더 좋을거에요~~!
https://supple.kr/community/culture/133657802
스파이더맨 개봉 전 남긴 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