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lagom
대학병원이라던가 ㅎ
유명한 병원들이 다 수도권에 몰려있자나유 ㅎㅎ
정부가 지방에서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고 해요 ㅋ
핵심 내용을 보면 의료 취약지부터 산모등록제를 도입해서 ㅎㅎ
산모들이 임신부터 분만, 산후진료까지 안전하게 케어받을 수 있게 하고
외래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 산모에게는 교통비나 숙박비 지원도 검토한다고 합니닷
게다가 요즘 농어촌 지역에 공중보건의가 많이 부족해서 ㅜㅜ
의료 공백이 심각한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거점 역할을 할
공공보건의원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고 하네요 ㅎㅎ
실제로 지방이나 시골 지역은 분만할 병원이 없어서
먼 원정 출산을 가거나 응급상황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뉴스들이 자주 나왔잖아요 ㅠㅠ
아가가 태어나는 건 중요한 일이니 ~
이러한 변화 좋은 것 같아요 ㅎ
아픈 것도 서러운데 사는 지역이 지방이라는 이유만으로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불안해해야 하는 상황은 진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ㄷㄷ
이번 추진전략이 단순히 말로만 그치지 않고 잘 실현되어서 ㅎ
어디에 살든 국민 누구나 응급상황이나 출산 때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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