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태움 사망'으로 알려진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49재가 고인이 근무했던 병원 앞에서 열렸다. 유족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라며 가해자의 간호사 면허 취소와 책임자 처벌을 강력히 요구했다. 강 간호사는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태움)을 겪은 뒤 퇴사하고 노동 당국에 피해를 신고했지만, 일부 괴롭힘이 인정됐음에도 병원은 가해자에게 '훈계' 수준의 조치만 내렸다. 이후 강 간호사는 숨진 채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 중이고 고용노동부도 병원에 대한 근로감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의료 현장의 태움 문화와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다시 사회적 논의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내생각 :
너무 안타깝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왜 이렇게 예쁘고 바른 젊은 한사람의 인생이 태움이라는 불행한 것을로 사망까지 갔는지..
또 일부 피해 사실이 인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보호와 강력한 조치가 이루어 지지 않았는지..
정말 답답하고,, 한탄스러울 뿐이다.
특히 예전부터 태움이라는 이야기는 항상 뉴스에서 다뤄왔고,,, 아직도 이이일이 고쳐지지 않고 개선되지 않았음에...너무 화가 난다.
한사람의 생명을 지켜내는 병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도 화가 나고, 그안에서 일을 하는 의료인들의
상황을 반드시 지켜보고 처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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