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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ㅎㅎ
지난해 K콘텐츠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인
149억 달러(약 22조 5660억 원)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구 해용
아시아를 넘어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
최근 BTS의 신작 앨범 스트리밍 중 브라질과 멕시코 비중이 20%를 차지했고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600만 장 판매
드라마 참교육의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다구~~
방탄소년단 이외에..
많은 것들이 알려지고 잇네용 ㅎㅎ
K콘텐츠의 흥행 비결은 높은 국가 호감도!!
대기업의 투자와 정부 기관의 홍보가 맞물린
탄탄한 인프라 그리고 드라마 흥행이 K뷰티 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간 긴밀한 연계~~
다만 글로벌 OTT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흥행작
위주의 투자 양극화(출판·애니메이션 등의 역성장)는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고 합니닷 ㅎㅎ
단순히 원 히트 원더(One-hit wonder)에 그치지 않구용~~
게임 음악 웹툰 드라마가 서로 시너지를 내며
글로벌 시장의 주류로 안착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닷닷닷~~
이번 bts 부산 공연도 그렇구용 ㅎㅎ
특히 콘텐츠의 인기가 뷰티나 소비재 등 제조업의 수출
가속화로 이어지는 파급효과를 보며 문화가 가진 막강한 경제적 힘을 다시금 실감하게~~
다만 기사에서 지적했듯 외형적 성장에 취해 해외 플랫폼에
유통 주도권을 통째로 넘겨주거나 ~~
비주류 기초 예술 분야가 소외된다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겠죠 ㅠㅠ
한때 홍콩영화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것 처럼~~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강국이 되기 위해 자체
플랫폼 경쟁력을 키우고 소외 장르를 육성하는
내실 다지기에도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해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