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저는 몇 년 전부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실효과로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폭염이라는 단어가 이제는 익숙해진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기후동행카드도 도입했지요. 그 밖에도 에너지를 절약하면 포인트를 주거나 일회용품 사용 구제도 하고 있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노력에도 환경오염과 개발 속도가 워낙 빠르니 환경 오염은 심각해지네요. 그래서 6월 초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한여름 날씨라니 걱정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또 얼마나 더울지 무섭기도 하고 기후변화가 그만큼 심각해졌다는 느낌도 강하게 듭니다. 폭염이 계속 되면 유럽에서는 사망자가 작년보다 속출할 것이고 한국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이제 한국도 이렇게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니 노약자분들 건강이 염려스럽습니다. 일하다가 돌아가시는 분, 집이 너무 더워서 돌아가시는 분들이 생기겠지요.
노력을 하고 있어도 이제는 환경 오염을 줄이거나 속도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환경 오염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더울 것 같고 무더위가 심상치 않아 보여서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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