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단골
https://supple.kr/news/cmpu9oj7600c8kuszeyuvt58m
정말 참혹한 사건이 아니라고 할 수 없겠네요...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의 속마음을 알 길이 없겠으나, 최소한 혼자 살려고 했다는 마음은 비판하기에 마땅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 아내와 고등학생 아들에게 수면제까지 먹여놓고 바다로 돌진?
거기에 나머지 가족들도 동의했던 걸까요? 아니면 억지로 먹인걸까요;;
아무리 부모님이 길러주시고 지원해주셨다고해도 어디까지나 자식은 자식인 건데...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물론 자식이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져야하는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뿐이지, 본인이 죽을거니 너도 따라죽어야 한다! 라는 태도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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