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epTB
이번에 스타벅스 5.18 사건보고 정말 충격 먹었습니다.
저도 탱크 텀블러 쓰고있는데 보니까 용량도 503ml 더군요 ..?
굳이 3ml를 표현할 필요가 있었을까 ? 싶고
탁 ! 탱크데이 < 이건 누가봐도 고의죠. 이걸 허락한
책임자들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불매 할만합니다.
스타벅스 불매로 카톡 선물하기 순위 급락 했다는데
당연히 그럴만 하고요. 스벅 가지 말아야합니다.
근데도 스벅에 아직 사람이 많다는 글들이 많더라고요..휴
스벅 대체할 만한 음료를 마셔야할거 같아요.
이번 기사를 보며 기업의 이미지와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꼈습니다 ..... 그것도 정말 유명한 스벅에서
이런일을 벌이다니 정말 놀랄 노네요..
단순한 마케팅이나 이벤트라도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면 큰 반발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지요.
특히 소비자들이 빠르게 불매운동으로 반응하고,
공공기관과 기업까지 영향을 받는 모습에서 요즘
소비자들의 가치 판단 기준이 매우 중요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결국 브랜드 신뢰는 한순간에 흔들릴 수 있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가 필수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정말 불매 제대로 해서 본보기를 보여줘야합니다 !
이것도 그냥 넘어갔으면 자기들끼리 비웃으며 얼마나
기분 좋아했을지 ?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제대로 처벌 받고 불매 해야하고 ... 이런 사람들은
아주 얼굴 들고 다니지 말아야합니다 쪽팔린줄 알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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