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는 여전히 한국 여행의 문턱이 높은 느낌입니다

한국 여행이 외국인들에게 아직 어렵다는 이야기에 저도 공감해요. 한국은 치안이나 대중교통, 음식 등 매력적인 부분이 정말 많지만 막상 여행을 하다 보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는 요소도 꽤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영어 안내가 부족한 곳이 아직 많고, 식당 키오스크나 예약 시스템도 한국인 기준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서 처음 온 외국인들은 당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또 지역에 따라 외국어 지원 차이가 크다 보니 관광객 입장에서는 이동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국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는 만큼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늘리는 것보다 외국인들이 실제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안내 하나나 친절한 시스템 개선만으로도 여행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앞으로는 더 많은 부분이 글로벌 기준에 맞춰 개선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더욱 많은 외국인이 한국을 찾아 즐겁게 여행하고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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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여신#OPjD
    한국은 여행객들한테 유한데 외국가면  우리가 대접을받나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외국인한테 너무 천절하고 외국 국적인사람들한테 광고도 많이주고 ~~돈도주고 ~~우리나라사람들은 인  지도는좋아졌지만  외국에서 아이돌이나  유명인들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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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epTB
    무조건 외국인들을 옹호할게아닙니다
  • 여신#OPjD
    우리만 늘려야하나요? 외쿡가면 우리는요?
  • 여신#OPjD
    우리나라 사람들 취직하면 서로 알려주려하고 서로 같이하려는사람 많은데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람보다 일을 오래하거나  정직원이되면 한국사람깔보고 소리지르고 장난아니에요  무조건 외국인들을 옹호할게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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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은#mLQU
    여전히 한국은행 문턱이 높긴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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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인
    우리나라도 여행객들이 잘 즐길수있어야 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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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외국인이 그렇게 느끼는군요
    관광사업 늘려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