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해수욕장 모래축제 작품 일부 부산 남성

21일 오후4시경 축제 현장에서 한 남성이 모래축제 작품을 훼손했다네요...

관할 지구대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해서 70대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임의동행해 기초 조사 진행했다고 하구요... 

가족들과 함꼐 (?!) 있었다는데 작품 주변의 출입 통제선을 넘고 들어가 자기 목발로 해녀 조형물인 '바다의 어머니들' 얼굴을 부쉈다고 하네요...

해당 작품은 러시아 국적을 가진 작가가 제작을 했구요... 

암튼 임의 동행해 기초 조사를 진행한 결과 도주 우려 등이 없어 일단 가족들에게 인계를 했다고 하긴 하네요..

조만간 다시 불러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가족들이랑도 같이 있었다는데 대체 왜 저런걸까요;;

진짜 희한한 사람들 많아요;

자기 목발을 사용해.. 이러는거 보면 거동도 불편한 것 같은데.. 참 이상한데 의지를 펼치셨군요... 

아무튼 작품 만드는데 한두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오랜 시간 걸렸을텐데.. 

단번에 그걸 부숴버렸으니..

작가도 소식 봤으면 너무 황당했겠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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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무빙#l1Su
    그런 짓을 하는 이유가 뭔지..
    참으로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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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푸마
    일부 훼손 한것도 정말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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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아효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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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좋은날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모래축제 작품 
    일부 훼손 한것도 정말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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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작품 훼손이네요
    상식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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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저도 이거 기사 봤어요
    진짜 어이없습니다 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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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므므
    이런일이 생겨 너무 안타깝습니다 처벌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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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저런 사람은 금융치료 쎄게 해줘야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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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멍둥
    진짜 별사람들이 다 있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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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이런  짓을  왜하는지  창피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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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이런 몰상식한 사람은 처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