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njj4qpl0000t1mjrxuj099g 박물관을 외국인에게만 무료로 개방하는 정책은 역차별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은 공간을 이용하면서 대상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점이 납득하기 어렵네요 공공시설인 만큼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준이 적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식이 필요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