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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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영화의 실제 배경이자 촬영지인 저수지가 때아닌 '야간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어떻게 새벽에 저곳을 찾아갈 생각을 하는거죠 ?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낮에가도 무서울것같은데 새벽에 ㅋㅋ
근데 저기 인근 주민들은 저 장소 괴담으로 유명한걸 모르던데 뭘까요? ㅋㅋㅋ
제가 저쪽 출신이라 여기저기 물어봤는데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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