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 자체는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 이해는 되는데 그게 일반 사람들 불편까지 이어지면 얘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이게 보호인지 과한 배려인지 애매한 느낌이 들어요.공항이라는 공간 특성 고려하면 더 신중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균형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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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엘리야프라이스
공항 이용객들 정말 피곤했겠네요.
적절한 선을 지키는 게 중요해 보여요.
쿵짝쿵짝
다른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않으면서 선을 지키는게 쉬운게 아니죠..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TigerJK
안전이라는 명분으로 과잉 대응하는 건 결국 시민들 불편만 키우는 것 같아요. 진짜 안전을 생각한다면 더 합리적이고 배려 있는 방식이 필요해 보여요.
바닐라라떼야
안전이냐 특혜냐 ㅎ
그죠 사실 ㅠㅠ
lunanagom#502o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갈등만 커질 것 같아요 ㅜㅜ
밀크티#beo2
공공예절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라
이런 부분은 아쉽네요
이건아니잖아
안전도 연예인 안전만 지키느라 시민들 안전은 해쳐지는 수준이예요 황당
세련된허머스#wILG
경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일반 시민들의 편까지 이어진다면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 공항처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에서는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여요.
안전과 공공의 편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해 보입니다.
해바라기#PVg7
경호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그로 인해 일반 민들의 불편이 커지는 상황은 분명히 다시 생각해봐야 할 지점인 것 같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안전과 배려의 균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도 느낍니다.
메이민#Ygcu
일반인들도 수시로 오다니는 공항에서 저게 뭔 민폐인가싶긴합니다
몽구야
공항에서는 신중해야합니다
나는누구#fgd3
경호원의 과도한 충성심이 오히려 아티스트를 민폐 캐릭터로 만드는 꼴이에요
힘들듯듯#bOj5
셔틀트레인에서 여성의 목을 밀치고 얼굴을 가격했던 사건은 경호가 아니라 명백한 폭행에 가깝다고 봐요
뜀뜀#emHg
연예인을 보러 온 팬들의 질서 의식도 문제지만 그 질서를 잡겠다는 경호원의 태도가 더 폭력적이라니 참 아이러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