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왔다
https://supple.kr/news/cmmwuitgs005iw7cdce85kbh0
공항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공공장소인데, 특정 아이돌을 위해 과잉 경호로 동선을 막는 건 일반 이용객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죠
아이돌 보호를 위해 경호가 필요하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이해되지만, 강강술래처럼 넓게 펼쳐져 공항 전체 흐름을 방해할 정도면 지나친 특혜라고 봅니다
공항은 이미 출국·입국 시간이 딱 짜여 있어 혼잡한데, 일부 연예인 팬덤과 경호 업무 때문에 더 큰 혼돈이 반복되는 현실은 시설 사용 원칙에 반하는거라 생각되네요
공항 운영사와 소속사·경호업체가 함께 기준을 정해 일반인을 더 이상 희생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조정하길 바랍니다
0
0
댓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