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님#xWWo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에 공감해요 세대갈등은 어쩔 수 없지만 요새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로 존중이 필요한 부분도 생각이 드네요
https://supple.kr/news/cmf5152ja00fk4516yubr31db
기사를 사를보니 예전부터 들었던 생각이 들어요.
나는 나이들면 어떨까하는..
어찌보면 잘 포장된 문화공간일수도
있어보입니다.
그러나 공원은 말 그대로
여러사람이 즐기고 느끼고 힐링할수있는 공적
공간이 되어야해요.
모든이가 이용할수있고
불편함이 없어야합니다.
사회적으로 여러가지 포인트들이 있었어요.
반려견들도 주인이 배설물을 치우지 않아
잘 보호하는 주인들까지 지탄을받고
일부 어르신들의 공원에서의 바둑,장기모임등도
어찌보면 이용하는 시선에서는
불편할수 있어요.
요즘은 공원에 황토길 맨발걷기가
유행이라지요..저희 동네도 잔디가 다 죽었어요
어르신들의 일방적인 행위가 때로는
다른이들의 불소통이 되고
거리감을 자초할수있어요.
국가나 시, 자치단체어서 더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인구의 60%이상이 노인의 시대입니다.
우린 모두 늙어요.
사회적으로 공생하고 소통하는
서로가 되려면 커다란 사회적 관심으로
해결점이 실천, 개선되는 시기가 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