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공감합니다. 특히 담배세는 인상 시기도 한참 지난 거 같네요
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설탕은 물가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데 세금까지 부과하면 물가가 염려됩니다.
물가 안정을 외치던 정부의 기조와는 대비되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시행을 제안했다고 하는데 정말 국민의 건강 증진을 원한다면
설탕세보다는 천원짜리 막거리 소주가 더 이상 나오지 못하도록 하는 주류세나 담배세 등이
선행되는게 더 납득이 가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