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부담금 도입, 결국 물가 인상 아닌가요

건강을 위한 정책이라고 하지만 체감은 다릅니다. 설탕 부담금이 붙으면 음료, 베이커리, 떡볶이 같은 서민 먹거리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크겠죠.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는 증세 아닌지 걱정됩니다. 물가도 힘든데 부담만 더 늘어나는 건 아닌지 답답하네요.

 

https://supple.kr/news/cml4ocprr00beweirk5nlr8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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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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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장갑
    건강도 중요하지만 물가 걱정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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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비싼 물가 또 오르겠군요
    충분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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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쿄
    설탕을 사용하는 기업에서 또 설탕 핑계로 줄줄이 제품의 가격은 오를테고 결국 서민물가에 과중 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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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ra
    설탕이 안들어가는 음식이없는데..설탕 부담금으로 서민들만 또 죽어날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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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오#UUxB
    다만 저소득층의 식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 보완책이 함께 마련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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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보이 나타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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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환#7Hzr
    서민음식을 건드는거나 똑같아서 반발이 심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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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월급은 그대로인데 이거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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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진#AAb1
    요즘 점점 돈의 다치가 현저히 떨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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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샤인#PLCu
    설탕 부담금으로인해 서민들의 먹거리가 모두 다 오를꺼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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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도라에몽
    빵 과자 음료 그리고 한식에도 설탕은 들어가는데 이런 필수품인 설탕에 세금이라니 말도안됩다 이건 국민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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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그쵸 이만저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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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결국에는 물가인상이에요
    서민들은 살기 어려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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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건강을 위한 정책이지만 물가 인상이네요
    소비자 부담이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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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물가인상을 위한 정책같아요 이젠 설탕에도 세금을 붙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