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수치상으로만 보면 그렇게 볼수도 있는데 교원들의 업무가 줄었냐하면 또 그건 아닌것 같아요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고 판단했으면 하네요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학생수도 줄어들고 학교수도 줄어들고 있으니 교사의 수도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교사의 업무가 과중되는건 또 반대인데 이거는 현장에서 잘 해결해야 할 문제인것 같아요 법으로도 딱히 도울 수 있는게 없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