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감축 둘 다 이해가 가는 입장입니다.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학생들이 많이 줄어든 지금 교원 감축 이해가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요즘 학생들의 교육의 질을 위해서는 너무 많이 줄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감축으로 인한 공백을 기간제 교사로 메워야 한다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네요.
감축은 하되,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과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을 고민해본 뒤 실행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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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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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소#vilD
    공교육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무너지지 말아야 사교육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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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정교사 줄이고 결국 기간제 교사를 늘리면 거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교육의 질만 떨어지고 학생과 교원 모두가 불안하기만 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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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인구 감소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과도한 감축은 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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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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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공백을 기간제교사로 대체하거나 교육의 질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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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구야
    이해는 간다만 너무 섣불리하지않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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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윤#XfbR
    감원이라는 칼춤추는 단세포 정책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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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동주#S7lk
    학생들의 교육의 질을 위해서는 너무 많이 줄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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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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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인구 줄어 감축은 어느 정도는 이해돼요.
    그래도 교실 현장은 숫자만 보고 결정 안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