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현장의 실태를 모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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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교원의 대폭 감축은 학생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큰 부담을 안겨 줍니다. 다문화 및 특수교육 학생의 증가, 그리고 기초학력 보장 필요성은 무시한 채 숫자만 줄인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교사들의 업무량이 많아지면서 교육 질 저하는 피할 수 없으며, 이는 결국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가 한시적 인력 지원에만 집중하는 건 장기적인 교육 안정성에 위협을 줍니다. 기간제 교사 확대가 교사의 안정적인 직업 환경을 해쳐 교육 현장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과밀학급 증가와 학급 규모의 대형화는 학생 개별 맞춤 교육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한국 교육을 점점 취약하게 만드니, 교육 정책의 전환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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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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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오#UUxB
    현재 교사들은 수업 외에도 생활지도, 행정업무, 학부모 상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바, 추가적인 감축은 현장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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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진
    그러게 말이예요 물리적으로 해야 할 일은
    비슷할 텐데 인원이 줄면 어찌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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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제가 알기론 특수학생의 지도의 경우엔 일반 선생님이 전담하는게 아닌 특수교육 자격증을 가진 분이 맡는다고 들었습니다. 세금 부담이 큰데 교원의 양으로 해결하지말고, 맞춤형 솔루션으로 해결해야할 문제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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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용이#X8Qp
    그러게요. 너무 많은 감축을 하는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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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교육 현장의 이야기도 듣고 진행되면 좋겠네요.
    학생들에게 피해가 되는 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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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그러니깐요 줄이는건 말이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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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렌
    남은 교사분들이 부담을 많이 떠안는 것 같아요 이제라도 교원감축 결정을 철회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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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교사 업무 강도를 조절하고 감축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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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교육 현장의 실태를 모르는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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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현장 목소리 더 들어야 할것 같아요.  
    숫자보다 교실 현실부터 봐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