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감축 정말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봅니다.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앞으로 저출산 형태가 더 가속화되면 가속화됐지 반대의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학생수부족으로 폐교되거나 여학교 남학교끼리 통합도 무수히 일어나는 판에 교원 감축도 피할 수 없는 현실같습니다.

대신에 막무가내로 줄이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유지가 필요한 곳(?)은 일단 냅둔다고 하니 그 점은 다행인것같습니다.

이제 탁상행정으로만 치부할 일은 아닌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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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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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eamer#Jjeb
    학생수가 줄었으니 교원 감축은 어쩔수없는것같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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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더D
    숫자로만 접근하기엔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는 학생 수가 늘어났고 그에 따른 교사의 업무 부담도 계속 커져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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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저 출산 시대가 온만큼 피할 수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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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학생 수 생각하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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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교육의 질이  떨어질까  걱정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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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오#UUxB
    단순한 인원 감축보다는 교사의 역할 재정립과 행정업무 경감 등 구조적인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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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야해야햄a
    교원 감축 정말 피할 수 없는 현실이란게
    느껴져요 그만큼 아이들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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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진
    맞아요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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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용이#X8Qp
    어쩔 수 없는건 맞지만 아직도 교사 업무는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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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
    여러가지 상황을 보고 감원을 해야해요 무작정 줄인다고 좋은게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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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LJDG
    앞으로 저출산 형태가 더 가속화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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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IUyX
     필요한 곳은 일단 냅둔다고 하니 그 점은 다행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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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핑
    그렇게 생각할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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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나짱#OG1X
    학생수와 교원감축 어쩔수없지만 신중해야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