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정원 감축이 교육 현장에 피해가는걸 모른다는게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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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수 감소만 보고 교원 수를 줄일 경우, 다문화 학생 및 특수교육 학생 증가와 같은 질적 변화가 반영되지 않아 교사들의 업무 부담은 가중될 뿐입니다. 과밀학급 운영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위협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 지원을 어렵게 만듭니다. 한시적 기초학력 보장 인력 증원은 임시적 대책일 뿐, 안정적인 교원 확보와는 거리가 멉니다. 교사들의 비정규직화는 교육 현장 안정을 해치고, 교단의 연속성과 전문성 약화를 초래합니다. 정부가 교육의 질적 개선보다는 예산 절감에 치중하는 경향이 교육계의 앞날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사기 저하로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교육적 지원 역시 줄어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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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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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화#Tpwy
    현장얘길잘들으면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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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곡전사#sSYR
    교육은 단순한 경제논리로 접근하는 방식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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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교사들의 사기 저하로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교육의 질이 함께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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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줄어드는 만큼 있는 선생님들이 부담도 커질 거예요. 그러다 보면 질적인 면도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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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교원 감축은 신중하게 검토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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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더D
    교사들의 업무 강도는 나날이 커져가는데 여기서 인원 수 감축이라니 업무 부담이 과해질 것 같아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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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예산 절감이라는 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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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
    교육의 질이 저하될까 저도 그게 걱정이네요 좀더 신중히 결정을 했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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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단순히 줄이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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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IUyX
    교육 현장에 피해가는걸 모른다는게 충격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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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우#NSs9
     교단의 연속성과 전문성 약화를 초래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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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핑
    간장 얘기를 듣는 게 오선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