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감축 찬성쪽에 여러모로 마음이 기우네요.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정부가 26학년도 공립 유초중등교원 정원을 약 3700명 감축하기로 하자 교원단체들은 교육 여건 악화를 우려하며 반발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많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교원 정원을 과거 수준으로 계속 유지ㅐ하는 것은 교육 재정의 비효율을 더더욱 키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가 기초학력보장이나 학교신설 등 꼭 필요한 분야는 한시적 정원을 유지한 점은 절대적인 감축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개편에 동의하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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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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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동
    학생수가 줄어서 학교도 없어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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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ouuu
    저출산과 학생수 줄어듬에 따른 시대적 흐름을 따르는게 맞긴해지만 일단 교사되는과정부터 더 어렵게 만들고 인적성 시험을 강화하고 기간제교사를 줄인후에 교사감축을 시행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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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네임#V5qq
    과거보다는 학생수가 많이 줄어들기는 했죠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