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국
학생 수는 줄었지만,
기초학력 미달·다문화·정서위기 학생은 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원 계산의 문제가 아니라 역할과 책임의 문제입니다.
이런 현실을 외면한 교사 감축은
결국 교사와 아이들 모두에게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https://supple.kr/news/cmkxmptg9008dt8b67sapwe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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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는 줄었지만,
기초학력 미달·다문화·정서위기 학생은 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원 계산의 문제가 아니라 역할과 책임의 문제입니다.
이런 현실을 외면한 교사 감축은
결국 교사와 아이들 모두에게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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