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논란? 직접 해명…알고보니 미담

이지혜가 온라인을 통해 불거진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14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쓸이라뇨..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온라인에서 가져온 화면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뒷사람 배려 안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 해간 이지혜 논란'이라는 글이 자극적으로 적혀있다. '보냉백만 11개임'이라는 글씨도 덧붙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논란이 아니고 미담이었다. 이지혜는 "촬영차 대전방문 하여 오는 길에 스텝들 다같이 하나씩 가져갈수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 단체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분들 직접 실명써드립니다"라고 밝히며 보냉백마다 이름을 적었다.

이에 한 스탭은 "저희 다같이 줄서서 구매했어요. 계산은 지혜선배가!!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방송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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